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승연 입담에 ‘아는 형님’ 시청률 3% 유지…한승연 “류화영과 홧김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11 11:54
2016년 12월 11일 11시 54분
입력
2016-12-11 11:53
2016년 12월 11일 11시 5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아는 형님 한승연 캡처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의 활약으로 ‘아는 형님’ 시청률이 3%대를 유지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는 한승연의 활약이 돋보였다. 한승연은 ‘나를 맞춰봐’에서 정답을 말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직접 담근 ‘레몬청’을 주겠다고 밝혔다.
이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다른 거 더 큰 것 있지? 김치라도 담가 왔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장난스레 대꾸했고, 한승연은 “장독에 날 담아갈래?”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한승연은 “서장훈, 민경훈이 부러워 할 만 한 경험을 했다”면서 “드라마 중에 류화영이 돈을 목적으로 남자들을 유혹하는 장면이 있었다. 내가 막 뭐라고 하면 류화영이 홧김에 입을 맞추는 장면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뽀뽀를 하는 장면이었는데, 감독님이 진하게 하라고 해서 진짜 키스를 했다”면서 “우리 키스신이 ‘청춘시대’ 조회수 1등이었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속보]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6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0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속보]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6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0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중현 칼럼]대통령의 한 방향 ‘SNS 정책’, 애드벌룬이 필요하다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