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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마동석 실물깡패…팔목은 가늘고 팔뚝 우람” 과거 발언 재조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18 17:20
2016년 11월 18일 17시 20분
입력
2016-11-18 17:10
2016년 11월 18일 17시 10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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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도시락2’ 방송 화면
배우 마동석과 열애 중인 예정화가 과거 방송에서 ‘실물 깡패’로 마동석을 꼽았던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예정화는 지난해 12월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2’에 출연해 연예계에서 실제로 만난 사람들 중 “마동석이 실물 깡패”라고 말했다. 실물 깡패란 화면 보다 실물이 더 멋지고 예쁘다는 뜻의 신조어다.
당시 예정화는 “마동석 씨는 팔목은 가늘고 팔뚝은 우람하다”며 운동으로 다져진 마동석의 몸을 칭찬했다.
예정화는 지난 1월에는 bnt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상남자 같지만 성격은 상냥할 것 같다”며 마동석을 이상형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의 소속사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마동석과 예정화는 같은 소속사 식구 선후배로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으며 운동, 영어등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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