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홍기♥한보름 “최근 관계 발전” 열애 인정…지난 8월 열애설 때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09 11:30
2016년 11월 9일 11시 30분
입력
2016-11-09 11:27
2016년 11월 9일 11시 27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홍기, 한보름. 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27)와 배우 한보름(30)이 목하 열애 중이다. 지난 8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이 실제 연인 사이가 된 것.
FT아일랜드 이홍기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한 매체에 “친구 사이에서 최근 관계가 발전했다”며 “이홍기와 한보름이 교제 중인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2014년 SBS ‘모던파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후 절친한 친구 사이로 발전했다.
함께 볼링을 치러 다니고 소셜미디어에 함께 찍은 인증샷을 남기기도 하는 등 친밀한 모습이 눈에 띄기도 했다.
이에 지난 8월에는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당시 이홍기와 한보름의 소속사에서는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그러나 9일 또 다시 불거진 열애설에는 “앞서 한 차례 사진 때문에 열애설이 났을 때는 친구였는데 그 이후 더 가까워지면서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인정하며 연예계 새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5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10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5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10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전교도소서 ‘실탄 100발 분실’ 신고…법무부 진상조사 착수
최태원 “전속력으로 AX 돌입…‘나의 AI’ 넘어 ‘우리의 AI’ 진화해야”
李, 여당에 쓴소리 “우리 진영 아닌 국민 향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