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보검 “달빛 가장 좋은 가을밤, 웃음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훈훈 추석 인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15 17:02
2016년 9월 15일 17시 02분
입력
2016-09-15 16:58
2016년 9월 15일 16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보검 인스타그램
배우 박보검이 추석 인사를 전했다.
15일 박보검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달빛이 가장 좋은 가을밤,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현재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왕세자 이영 역으로 출연 중인 그는 극중 왕세자의 옷차림으로 환히 웃고 있다. 푸른 하늘과 그의 환한 미소가 청량한 느낌을 준다.
한편 박보검이 출연 중인 ‘구르미 그린 달빛’은 지난 12일 시청률 19.7%(닐슨코리아, 전국기준)으로 동시간대 1위를 지키며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뉴스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6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6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리 땐 낭만이었다”…전 연인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대학교수
오픈AI 1조 달러 몸값 고집에 상장 내년으로 미루나
한성숙 청문회장서 언급된 축구협회…“홍명보 감독에 질의하란 얘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