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투3’ 딘딘 “독일인 여자친구와 와인 2잔 먹고 쓰러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26 11:38
2016년 8월 26일 11시 38분
입력
2016-08-26 10:01
2016년 8월 26일 10시 01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해피투게더3 딘딘 캡처
‘해투3’ 딘딘이 독일인 여자친구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딘딘은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투3’에서 캐나다 유학 시절을 떠올렸다.
이날 딘딘은 캐나다 유학에 대해 “성적이 너무 안 좋아서 한국인이 하나도 없는 학교로 갔다”면서 “걔네도 한국인을 신기해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딘딘은 “(학교를 다니는 중에) 진짜 예쁜 친구가 들어왔다. 그런데 국적을 전혀 모르겠더라”면서 “그래서 한국식으로 연락처를 물어보고 국적을 물었더니 독일과 하프코리안이라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딘딘은 “운명이었다”며 “연결고리가 생긴 것”이라고 말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딘딘은 독일인 여자친구와의 사연도 덧붙였다. 딘딘은 “갈비찜 좋아하냐고 묻고 집에 초대했다”면서 “집 다 치워놓고 누나한테 돈 줄 테니까 나가서 영화보고 오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의 요리실력에 대해 “여자친구가 갈비찜이 맛있다고 극찬했다”면서 “나중에 누나가 들어왔는데 의자가 부서져 있었다”고 말해 의문을 자아냈다.
딘딘은 그 이유에 대해 “음주를 하면 안 되는데 집에 있는 와인을 먹었다”면서 “여자친구는 잘 마시고 나는 2잔 먹고 쓰러졌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친구가 (술에 취한) 나를 들어 안아 눕히고, 집 다 치워놓은 뒤누나에게 쪽지를 써놨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딘딘은 얼마 후 여자친구는 다시 독일로 떠났다고 설명하면서 “헤어질 당시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가 흘러 나왔다. 그때부터 ‘잊지 말아요’가 내 인생송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딘딘은 ‘잊지 말아요’를 부르며 “많이 벌거나 잘 되면 다시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속보]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2개 우선 설치…내달 가동
“안 쓰면 바보” vs “나도 모르게 표절”…출판계의 AI 딜레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