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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신하균 열애, 연애스타일은? 김고은 “분명하게 표현” 신하균 “표현 못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24 14:04
2016년 8월 24일 14시 04분
입력
2016-08-24 10:01
2016년 8월 24일 10시 0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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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열애를 인정한 신하균과 김고은
배우 김고은과 신하균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연애 스타일도 조명받고 있다.
김고은은 지난 3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애스타일에 대해 “좋고 싫고를 분명히 표현하고 서운한 게 있어도 솔직하게 다 얘기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애를 몇 번 안 해봤다”며 “밀당을 전혀 못한다. 대체 어떻게 하면 잘하는 거냐? 연애는 너무 어려운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신하균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자신의 연애스타일에 대해 “최선을 다 하려고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18일 한 연애매체와의 인터뷰에선 “머리로만 알고 표현을 못했다”면서 “소심하고 소극적이었고 용기가 없었는데 예전보다는 지금 용기가 생겼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신하균과 김고은 측은 24일 동아닷컴에 “두 사람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2달 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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