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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준케이, 마지막 연애 언급 “연예인 아냐”…그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09 18:46
2016년 8월 9일 18시 46분
입력
2016-08-09 18:43
2016년 8월 9일 18시 43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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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준케이, 마지막 연애 언급 “연예인 아냐”…그럼?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파워타임’에 출연한 그룹 2PM의 준케이가 마지막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준케이는 9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 출연해 이 같은 이야기를 털어놨다.
사랑 노래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DJ 최화정이 “마지막 연애 상대는 연예인이었냐”고 묻자, 준케이는 “연예인은 아니었다”고 거리낌 없이 답했다.
준케이가 자신의 연애사를 밝힌 것은 처음은 아니다.
그는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서도 “초등학교 시절 좋아하는 여학생에게 ‘안고 싶다. 너랑 뽀뽀하고 싶다’라는 연애편지를 쓴 적이 있다”는 귀여운 고백을 한 적이 있다.
당시 준케이는 이 같은 귀여운 연애담 외에도 “지금껏 만난 사람이 모두 연상이었다”며 “내 전부를 던졌을 만큼 사랑했던 연상이 있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바람을 피워서 헤어졌다”는 이야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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