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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whatta man’ 컴백 아이오아이 응원 “화이팅. 말 안해도 잘하겠지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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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14:05
2016년 8월 9일 14시 05분
입력
2016-08-09 11:15
2016년 8월 9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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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컴백
사진=정채연 인스타그램
가수 정채연이 유닛으로 컴백한 아이오아이(I.O.I) 응원에 나섰다.
정채연은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오아이유닛 ‘whatta man’ 많이 사랑해주세요. 드디어 공개됐다. 화이팅. 말 안해도 잘하겠지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아이오아이의 신곡 ‘와타맨’의 재킷 이미지. 아이오아이 유닛의 새앨범 재킷을 첨부하며 멤버들과의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아이오아이 유닛은 청순하고 발랄했던 기존의 이미지와 180도 달라진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9일 0시 공개된 아이오아이 유닛의 신곡 ‘Whatta Man(Good man)’은 백인 소울 뮤지션 린다 린델(Linda Lyndell)의 1968년 발표작인 ‘What A Man’을 샘플링해 만든 곡이다.
앞서 ‘프로듀스 101’을 통해 멤버들과 호흡을 맞췄던 라이언 전을 중심으로 당시 참여했던 해외 작곡가들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곡. 멤버들의 매력과 장점을 가장 잘 아는 이들이 멤버들에게 딱 맞는 옷을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해당 곡은 멋진 남자를 유혹하는 내용을 귀엽게 표현한 가사와 경쾌한 힙합 비트,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돋보이는 곡으로 멤버 김청하가 직접 안무를 짜며 적극 참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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