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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갓자친구”…걸그룹 여자친구, ‘더쇼’서 ‘너 그리고 나’로 첫 1위 ‘눈물 펑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0 08:43
2016년 7월 20일 08시 43분
입력
2016-07-20 08:39
2016년 7월 20일 0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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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쇼 트위터
걸그룹 여자친구가 ‘더쇼’ 1위를 차지했다.
여자친구는 19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너 그리고 나’로 원더걸스, 김희철와 김정모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여자친구 멤버들은 1위 발표 직후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이후 '더 쇼' 트위터에는 "7월 넷째주 더쇼초이스 주인공은 더쇼의 영원한 여자친구 입니다! '너 그리고 나'로 첫 1위!! 앞으로도 잘 부탁해❤ 모아둔 마음을 주겠어 여친이들~ #더쇼 #THESHOW #THESHOW"라는 글과 함께 여자친구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갓자친구(god+여자친구)’ 다운 상큼한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더쇼’는 기존의 정형화된 음악 쇼와는 다르게 화려한 비주얼과 노래,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멀티 엔터테이너로 거듭난 케이팝 스타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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