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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김래원♥박신혜 뒤에 선 윤균상…최고시청률 25%, ‘최고의 1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13 11:57
2016년 7월 13일 11시 57분
입력
2016-07-13 11:51
2016년 7월 13일 11시 51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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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김래원♥박신혜 뒤에 선 윤균상…최고시청률 25%, ‘최고의 1분’
‘닥터스’ 김래원, 박신혜, 윤균상
‘닥터스’ 김래원, 박신혜의 다정한 뒷모습을 지켜보는 윤균상의 애틋한 모습에 시청자들이 반응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8화는 시청률 19.2%(전국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위를 차지한 MBC ‘몬스터’(11.2%)와 3위 KBS2TV ‘뷰티풀 마인드’(4.3%)에 비해 월등한 수치다.
더불어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25.09%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은 의국 회식 뒤 둘만의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홍지홍(김래원 분)과 유혜정(박신혜 분)을 뒤에서 지켜보는 정윤도(윤균상 분)의 안타까운 모습이 그려진 장면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홍과 혜정이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래원, 박신혜, 윤균상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그려질 ‘닥터스’ 9화는 오늘 18일 밤 10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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