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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류준열♥황정음, 사내 비밀연애 시작 ‘윙크+손하트…남들은 이미 다 알아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01 11:34
2016년 7월 1일 11시 34분
입력
2016-07-01 11:24
2016년 7월 1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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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운빨로맨스’ 캡처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이 달달한 사내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달 30일 오후 10시 방송된 '운빨로맨스' 12회에서는 게임회사 ‘제제 팩토리’ 대표 제수호(류준열 분)와 직원 심보늬(황정음 분)가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수호는 사무실에 들어온 심보늬를 보자마자 힘껏 끌어안으며 뽀뽀를 해달라고 하는 등 ‘닭살’ 연애 행각을 펼쳤다.
제수호는 업무 중인 심보늬 자리에 가 손을 잡으며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또 윙크와 손하트를 발사하며 아슬아슬한 사내 연애를 즐겼다.
심보늬는 "달님이(이초희 분) 빼고는 아무도 모를 거다"고 확신했고, 제수호는 "달님 씨도 모를걸"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직원 모두는 두 사람의 교제를 알고 있었다. 직원들은 "모르는 척해주느라 힘들었다", "저렇게까지 티를 내냐", "우리가 진짜 모르는 줄 안다"는 등 볼멘소리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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