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모델 장윤주, 임신 3개월 ‘경사’…“엄마가 돼 더 넓고 깊은 사랑을 배우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7 10:11
2016년 6월 27일 10시 11분
입력
2016-06-27 10:08
2016년 6월 27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모델 장윤주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장윤주 씨가 현재 임신 3개월 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1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윤주는 소속사를 통해 “엄마가 돼 더 넓고 깊은 사랑을 배우고 싶다. 우리 가정에 생명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시는 사랑에 항상 감사드리며 좋은 부모가 돼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윤주는 당분간 태교에 전념하며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윤주는 지난해 5월 4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다음은 장윤주 소속사 보도자료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저희 소속 모델 장윤주씨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장윤주씨는 현재 임신 3개월 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1월에 출산 예정입니다.
앞으로 건강한 아이를 순산하기 위해 태교에 전념하며,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장윤주 씨는 임신 소식을 알리며 “엄마가 되어 더 넓고 깊은 사랑을 배우고 싶다. 우리 가정에 생명을 허락하심에 감사를 드린다.
보내주시는 사랑에 항상 감사드리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하겠다.”
위와 같이 소감을 전해왔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
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전 2호기 핵연료 반출, 이르면 4월 시작
“신생아 집 가요” 거북이 주행에도 웃음 짓게 한 문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