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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미쓰라진, 다이어트 비법 大공개…타블로 딸 하루의 근황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0 13:51
2016년 6월 20일 13시 51분
입력
2016-06-20 13:48
2016년 6월 20일 13시 4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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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타블로 미쓰라진 투컷 캡처
힙합그룹 에픽하이 미쓰라진이 ‘최파타’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에픽하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화정은 미쓰라진의 날씬해진 몸매를 보고 비결을 물었다. 이에 미쓰라진은 “먹는 걸 조절한다”면서 “예전엔 음식이 앞에 있으면 배불러도 먹었는데 지금은 (안 먹는다)”고 밝혔다.
이에 타블로는 “미쓰라가 아웃도어 액티비티도 많이 해서 계속 살이 빠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타블로는 딸 하루의 근황도 전했다. 타블로는 “하루가 잘 지내고 있다”면서 “요새는 서핑을 하고 싶다고 해서 거리에서 연습할 수 있는 보드를 타고 연습 중”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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