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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동 수제자’ 기은세 “박수진보다 잘할 수 있을 거라 자신”…박수진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08 12:38
2016년 6월 8일 12시 38분
입력
2016-06-08 12:37
2016년 6월 8일 12시 3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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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옥수동 수제자 박수진 기은세 캡처
배우 기은세가 ‘옥수동 수제자’에서 배우 박수진보다 더 요리를 잘할 거라 자신했었다고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옥수동 수제자’ 7회에서는 심영순 요리연구가의 수제자 박수진과 인턴 기은세의 첫 요리 수업이 그려졌다.
이날 기은세와 박수진 두 사람은 어색한 인사를 나누고 서로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몰라 발을 동동 굴렀다. 서로가 상대방을 선배라고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심영순은 박수진과 기은세에게 김치말이 국수 정식 레시피를 전수한 뒤 잠시 자리를 비웠고, 두 사람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다.
박수진은 “요리는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힘들어. 어떡해”라고 힘들어 했고, 기은세는 “우리 시어머니 모시는 첫째, 둘째 며느리 같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기은세는 “솔직히 내가 가면은 (박수진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했었다”고 고백했고, 박수진은 “난 첫 날부터 멘붕이었다”고 밝혔다.
이후 계속해서 ‘옥수동 수제자’의 고충을 털어 놓던 두 사람에게 심영순이 나타나 “아이스크림 같은 거 먹지 마요. 그럼 애가 건강하지 못해”라고 했고, 기은세는 “선생님 그럼 저는 먹어도 되죠?”라고 하자 “그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심영순은 박수진에게 “몸에 좋은 것만 먹어. 생주스 갈아먹으라고”라고 하자 박수진은 “저 집에서 갈아온 레몬 있어요”라고 했고 심영순은 “레몬만 먹지 말고. 애가 노래져”라고 말해 박수진을 당황케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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