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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2‘ 탁재훈 “아까 해 뜰 때 마지막 키스…집에는 같이 안 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20 09:23
2016년 5월 20일 09시 23분
입력
2016-05-20 09:20
2016년 5월 20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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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2‘ 탁재훈. 사진=‘음악의 신2‘ 방송화면
‘음악의 신2‘ 탁재훈이 마지막 키스가 “아까 해 뜰 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엠넷 ‘음악의 신2’에서 탁재훈, 이상민, 나인뮤지스 경리, B1A4 경리 등 LTE 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은 야유회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자리에서 탁재훈은 LTE 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을 던졌다.
B1A4 진영은 “전 연습생 때”라고 답했지만 모두 믿지 않으며 야유했다. 이에 진영이 과거 사연을 이야기하자 이상민은 “막장 드라마”라고 평했다.
탁재훈에게도 같은 질문이 이어지자 이상민은 “아까 오기 전에”라고 농담을 했다. 탁재훈도 “아까 해 뜰 때”라고 호응한 뒤 ”집에는 같이 안 갔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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