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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대세’ 설현, ‘안중근 발언’ 논란에…광고 수입 ‘빨간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13 12:55
2016년 5월 13일 12시 55분
입력
2016-05-13 12:04
2016년 5월 13일 12시 0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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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셜미디어 캡처
‘광고 대세’로 떠오른 AOA 멤버 설현과 지민이 한 방송에서 안중근 의사를 ‘긴또깡’ 이라고 하는 등 역사에 대한 무지와 부적절한 언어구사 등으로 구설에 오른 가운데, 이번 사건으로 광고 시장에서도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설현은 ‘입간판 도난 사건’이 발생하는 등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지난 2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따르면 현재 설현이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브랜드는 21개이며, 이중 단독 광고가 13개, AOA 멤버들과 함께 하는 광고만 8개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 패널는 “(광고계에서) 새로 떠오르는 대세는 설현”이라면서 “설현 씨가 광고한 ‘설현 진’은 2만 장이 판매됐고, ‘설현 백’은 3주 만에 완판 됐다”고 말했다.
한 기자는 “설현이 수지 씨의 광고도 2개나 뺐어왔다”면서 “수지에서 혜리로, 혜리에서 설현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고, 또 다른 패널은 “설현 씨의 광고 수익은 300억”이라고 추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안중근 발언 구설로 설현의 향후 모델 수입에 브레이크가 걸릴 수도 있다. 스타 마케팅은 스타의 인기가 떨어지거나 부정적인 사건이 발생하면 제품의 이미지도 함께 나빠질 개연성이 커 작은 구설에도 민감하기 때문.
앞서 한 배우는 자신의 잘못이 아닌, 가족 관련 루머에도 광고 퇴출 서명운동까지 번지면서 진행 중이던 광고에서 모두 하차했다.
한편, 걸그룹 AOA 멤버 설현과 지민은 이번 안중근 발언 사태와 관련,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불쾌감을 느낀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자세를 낮췄으나 13일 오후 현재 대체적인 온라인 여론은 여전히 부정적이다.
앞서 3일 설현과 지민은 온스타일 ‘채널 AOA’에서 역사 퀴즈 문제를 푸는 중 안중근 의사의 사진만 보고 이름을 맞히는 문제에서 “긴또깡?” 등의 발언을 해 물의를 빚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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