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판타스틱 듀오 엑소, 조성모 따라잡기… 돌고래 고음부터 매실 광고까지 완벽소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02 09:27
2016년 5월 2일 09시 27분
입력
2016-05-02 09:24
2016년 5월 2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판타스틱 듀오 엑소 (사진=SBS ‘판타스틱 듀오’)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한 그룹 엑소가 선배가수 조성모 따라잡기에 나섰다.
엑소는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판타스틱 듀오’에 출연, 조성모의 ‘불멸의 사랑’ 부르기에 도전했다.
이날 엑소 멤버 첸과 시우민은 돌고래 못지않은 고음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첸이 “시우민 형이 이 노래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말하자, 먼저 시우민이 “헤헤헤헤”거리며 목을 푼 후 고음을 내질러 웃음을 안겼다. 이어 첸은 감성적인 목소리로 완벽하게 고음을 소화해냈다.
이날 엑소 멤버 디오와 시우민은 조성모의 유명한 ‘매실’ 광고를 재현했다. 조성모가 먼저 시범을 보였고, 엑소 멤버들은 이를 똑같이 따라했다.
특히 시우민은 “광고를 보니까, 행동에 특징이 있다”며 치아를 드러낸 채 “널 깨물어 주고 싶어”라고 멘트를 날려, 관객들을 초토화시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9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9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