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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가연, 알고보니 박명수 1년 후배-컬트트리플과는 동기? ‘반전 개그우먼 과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29 10:52
2016년 4월 29일 10시 52분
입력
2016-04-29 10:41
2016년 4월 29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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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김가연 소셜미디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김가연이 과거 박명수가 자신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하면서 두 사람의 인연에 관심이 쏠렸다.
김가연은 과거 다수의 방송에서 자신이 MBC 공채 개그우먼 출신으로, 박명수의 후배이자 컬트트리플과 동기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12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박명수의 1년 후배”라며 “그때는 전라도 사투리를 쓰며 개그를 했는데 예쁜 얼굴에 전라도 사투리를 쓰니 빵빵 터졌다”고 말했다.
김가연은 또한 과거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박명수와의 인증샷과 함께 “명수 오빠랑 오랜만에 촬영장에서 만남. 보기보다는 매우 자상한 선배”라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김가연은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깜짝 등장해 박명수와 관련한 폭로성 발언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김가연은 박명수가 한때 자신을 짝사랑 했다며 “당시 방송국 매점에서 팔던 김밥, 음료수, 소시지 세트를 가장 많이 사준 분이 박명수”라고 폭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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