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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해피투게더’ 방송 전 김가연에 기습 프러포즈? “슈즈 신고나서 대답하겠다 서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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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9 11:00
2016년 4월 29일 11시 00분
입력
2016-04-29 09:11
2016년 4월 29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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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가연 소셜미디어
프로게이머 출신 프로 포커 플레이어 임요환이 ‘해피투게더3’에서 아내인 배우 김가연에게 웨딩슈즈를 선물하며 프러포즈를 한 가운데, 앞서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웨딩슈즈 인증샷도 눈길을 모은다.
김가연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신랑 본식용 슈즈 고르고 내 것도 반짝이는 걸로 고르고. 신어보는 그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무릎 꿇고 프러포즈하는 임요환. 아오 ㅋㅋㅋㅋㅋ 안 할 수도 없고…. 아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임요환과 김가연이 각각 웨딩슈즈를 착용한 모습과, 임요환이 김가연에게 기습 프러포즈를 하며 웨딩슈즈를 신겨주는 모습 등이 담겼다.
김가연은 임요환의 기습 프러포즈에 대해 “주문한 슈즈가 도착해서 신겨주면 신고나서 대답해주겠다. 서방”이라고 덧붙였다.
김가연의 대답은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됐다.
김가연은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임요환이 사진 속 웨딩슈즈를 신겨주며 청혼하자 “이거 은근히 떨린다”며 “여러분 결혼하겠다. 행복하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임요환과 김가연은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했으며, 지난해 8월 딸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5월 8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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