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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한효주 효과에 멤버들 ‘사르르’…김종민은 반전? ‘이럴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8 14:27
2016년 4월 18일 14시 27분
입력
2016-04-18 08:32
2016년 4월 18일 0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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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방송 캡처화면
배우 한효주가 KBS2 ‘해피선데이 1박2일(이하 1박2일)’에 출연해 팔색조 매력으로 남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17일 방송된 ‘1박2일’에선 한효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효주는 ‘1박2일’ 멤버들의 심박수를 높이는 게임을 진행했다. 그는 멤버들의 심박수를 높이기 위해 애교나 스킨십 등을 선보였다.
먼저 한효주는 정준영과 눈맞춤을 하는가 하면, 이승기의 ‘누난 내 여자니까’를 개사해 “너를 동생으로만 생각하고 싶지 않아 준영아”라고 말했다. 이에 정준영의 심박수는 100까지 가파르게 상승했다.
뒤이어 한효주가 정준영의 앞머리를 만지자 그는 패배를 인정하면서 “내 평생 최고의 순간”이라고 화답했다.
또 데프콘에겐 “오빠”라고 부르더니 기습 포옹을 했다. 이에 데프콘의 심박수는 138까지 치솟았다. 데프콘은 당황한 듯 “저리 가라”면서 격하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김준호, 차태현 역시 심박수 100을 넘기면서 한효주의 애교에 녹아내렸다.
그러나 김종민은 일관된 모습을 보여 한효주를 당황시켰다. 김종민은 한효주에게 “여자 잘 안 믿어요. 상처도 많고 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한효주는 핸드크림을 그의 손에 발라주는 스킨십으로 유혹했다. 그러나 김종민의 심박수는 높아지기는커녕 더 떨어지기도 했다. 멤버들은 앞서 한효주를 보고 설레하던 김종민의 모습에 대해 “거짓말이었나 봐 지금까지”라며 놀라워했다.
이후 정준영이 한효주처럼 핸드크림을 발라주는 행동을 재연하자 김종민의 심박수가 108까지 갑자기 폭등했다. 당황한 김종민은 “여자 좋아한다니까”라며 발끈해 폭소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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