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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디바 비키 가족사진 보니…‘붕어빵’ 귀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6 13:58
2016년 4월 6일 13시 58분
입력
2016-04-06 13:56
2016년 4월 6일 13시 5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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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컬투쇼 소셜미디어
디바 비키가 ‘슈가맨’에 출연해 주부로 지내고 있다고 밝히면서, 그녀의 가족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5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디바 비키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비키는 남편과 아들, 딸과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엔 가수 이정과 FT아일랜드 이홍기가 함께했다. ‘컬투쇼’ 측은 “비키 가족과 함께한 마오리족 삼촌&이슬람 수도승 삼촌”이라는 글을 더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안겼다.
한편, 5일 방송된 슈가맨에서 지니는 디자이너로, 이민경은 뮤지컬 배우로 각각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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