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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와 열애설 인정’ 크리스탈, 꿈꾸던 연애는…“영화 같은 연애 별로, 평범한 게 좋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1 14:47
2016년 4월 1일 14시 47분
입력
2016-04-01 14:44
2016년 4월 1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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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리스탈 인스타그램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22·정수정)과 그룹 엑소 멤버 카이(22·김종인)가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크리스탈의 과거 연애관이 재조명받았다.
크리스탈은 만 16세이던 2010년 MBC every1 ‘f(x)의 코알라’에서 “평범한 연애가 좋다”고 연애관을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생각하는 영화 같은 그런 연애는 별로다”며 “평범한 게 멋있는 것 같다. 평범한 연애가 좋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1일 SM엔터테인먼트는 “카이와 크리스탈이 친구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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