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크리스탈 열애설’ 카이가 언급한 이상형은? “테디의 연인, 한예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1 10:50
2016년 4월 1일 10시 50분
입력
2016-04-01 10:48
2016년 4월 1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이 크리스탈 열애설 (사진=카이 인스타그램)
‘크리스탈 열애설’ 카이가 언급한 이상형은? “테디의 연인, 한예슬”
그룹 f(x)의 멤버 크리스탈과 열애설이 제기된 엑소의 카이의 과거 이상형 고백이 재조명 받고 있다.
카이는 지난해 1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백현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카이는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DJ 박경림은 “팬으로서 밥 한번 먹고 싶은 스타가 있냐. 전지현, 송혜교, 김태희, 김혜수 중 누가 이상형에 가깝냐”며 미녀 스타를 나열했다.
이에 카이는 “난 보기에 없는 사람을 지목하겠다. 내 이상형은 테디의 여자친구 한예슬이다”라고 당차게 밝혀 청취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귀엽고 섹시한 사람이 이상형이었는데, 이미 한예슬은 테디의 연인이니 부담 없이 말할 수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1일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카이와 크리스탈은 두 사람이 데이트를 하는 장면을 포착, 공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카이와 크리스탈은 강북에 있는 한 바닷가재 전문점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카드 배송기사라더니 “금 1억 사라” 황당 요구…잠복 경찰에 덜미
트럼프 관세 ‘운명의 날’ 또 미뤄져…美대법원 오늘도 선고 안해
강남 재건축 아파트 3.3㎡당 1억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