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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 내 인기 어느 정도? 조이경 “한국에서는 많은데 중국에서는…” 돌직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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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9 09:45
2016년 3월 29일 09시 45분
입력
2016-03-29 09:41
2016년 3월 29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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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비정상회담’에 중국 대표로 출연한 조이경이 장위안의 중국 내 인기를 언급했다.
28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중국특집으로 꾸며져 마국진, 장문균, 조이경이 일일 비정상 대표로 출연해 G12에게 중국 상황과 문화를 전하고 경제를 논하는 등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비정상회담’ MC들은 일일 중국 비정상 대표들에게 “중국에서 장위안의 인기가 어떻냐”고 질문했다.
이에 장문균은 “저는 TV를 잘 안 봐서…”라고 답을 피했다.
이어 마국진은 “장위안의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가 대략 24만 명이 넘는다. 그 정도로 굉장히 중국에서 인지도가 있다”고 장위안을 치켜 세웠다.
그러자 조이경은 “이러지 마요. 솔직하게 말해도 된다”고 말을 끊더니 “장위안 형이 한국에서 인기가 되게 많은데, 중국에서 인지도는 그렇게 높지 않다. 한국에서 훨씬 인기가 많다”고 말해 장위안에게 굴욕을 안겼다.
전현무가 “공항에 장위안이 내리면 인산인해 아니냐?”고 묻자 조이경은 “사람들이 (장위안을) 다 모른다”고 연이어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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