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의 목소리’ 성시경 “아이유나 지디 노래 부르고 싶지 않아”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8 17:09
2016년 3월 28일 17시 09분
입력
2016-03-28 17:04
2016년 3월 28일 1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시경이 아이유, 지디 노래는 부르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28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SBS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자리에는 박상혁 PD, 이휘재, 성시경, 김조한, 박정현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성시경은 최근 여러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는 것에 대해 "진행하는 재미가 있다. 하지만 가수로서 콘서트도 하고 있다. 가수로 출연도 의미가 있지만, 가수 입장을 이해하는 MC를 하는 것도 누군가 해야 할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정현은 "(성시경이)음악에 대한 것을 중간중간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또 "저는 아이유 노래나 지디 노래 하고 싶지 않다. 대단히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다"고 털어놨다.
그 이유에 대해 "그냥 노래방가서 부르는 일이
아니지 않느냐. 리스크를 안고 출연하는 거다. 저는 겁쟁이라고 할 수 있다. 저도 대면해야 할 순간이 오면 하겠지만 지금은
중간자적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4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5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6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9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10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5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9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4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5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6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9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10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5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9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출생아수 7년만에 최다… 합계출산율 ‘1.0명’ 회복 코앞
허리수술 받은 우즈, 첫 복귀전서 318야드 샷
[단독]美국방 최고위 관계자 “인태 전력 ‘주차’ 상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