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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손여은 “스타골든벨, 마지막 예능”…예능 기피한 이유는? 大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4 10:32
2016년 3월 4일 10시 32분
입력
2016-03-04 10:31
2016년 3월 4일 10시 3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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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손여은
사진=‘해피투게더3’ 손여은
‘해피투게더3’ 손여은 “스타골든벨, 마지막 예능”…예능 기피한 이유는? 大폭소
배우 손여은이 8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독거남녀’ 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손여은은 “8년 전에 KBS 2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것이 마지막 예능 출연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손여은은 “당시 춤을 준비해서 장기자랑을 했다”며 “귀엽고 깜찍한 콘셉트였는데 반응이 좋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당시 미니홈피로 ‘밥 먹다 뿜을 뻔 했다’,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등의 쪽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손여은은 8년 전에 선보였던 댄스를 즉석에서 선보였다. 댄스를 본 엄현경은 “정말 잘춘다”며 “재능이 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손여은은 피아노 실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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