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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한방이’ 초음파 사진 공개… ‘임신 5개월 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2 19:06
2016년 3월 2일 19시 06분
입력
2016-03-02 18:09
2016년 3월 2일 1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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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
‘정가은 초음파 사진 공개’
배우 정가은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일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정가은과 이혜정이 출연해 ‘진격의 신부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정가은은 한방이(태명)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39살도 충분히 건강한 아이를 가질 수 있다. 저를 보고 힘내라”고 전했다.
또한 정가은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방이. 사랑스러운 내 아가. 누굴 닮았나? 팔다리가 아주 길쭉길쭉한 내 아가. 노산이라 검사할 것도 많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아주 건강하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라며 초음파 사진을 올렸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윤우열 인턴기자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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