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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LTE급 스토리 전개…시청률도 고속 상승 15.5%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6 11:05
2016년 2월 26일 11시 05분
입력
2016-02-26 08:11
2016년 2월 26일 08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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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사진=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LTE급 스토리 전개…시청률도 고속 상승 15.5%
‘태양의 후예’ 방영 2회 만에 첫 만남과 이별, 재회까지, 송중기 송혜교 커플의 멜로가 빠르게 전개된 가운데, 시청률도 고속 상승했다.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25일 방송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는 전국기준 1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송중기 송혜교 커플은 재난 지역인 우르크에서 재회, 진짜 사랑의 시작을 알리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증폭시켰다.
‘태양의 후예’는 오는 3월 2일 수요일 밤 10시 3회가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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