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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요 아저씨’ 김인권 “고등학생 때 성적 상위 0.8%”…서울대 갈 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5 12:24
2016년 2월 25일 12시 24분
입력
2016-02-25 12:23
2016년 2월 25일 12시 2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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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요 아저씨 김인권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돌아와요 아저씨’ 김인권 “고등학생 때 성적 상위 0.8%”…서울대 갈 뻔?
수목극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인권의 학창시절 성적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MC들이 “서울대에 갈 뻔했다는 것이 사실이냐”고 묻자 김인권은 “고등학교 때 상위 0.8%의 성적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김인권은 “서울대를 포함해 여러 대학교에 원서를 넣었는데, 아마 이런 사실이 서울대에 갈 뻔했다는 소문이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인권은 “서울대는 떨어졌고, 동국대를 가면 수석인 상황이었다”며 “영화를 하고 싶어 연극영화과 연출전공으로 수석 입학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인권은 SBS 새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김영수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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