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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근황, 딸 ‘담이’ 사진 공개…“담이와 긴 여행 하면서 많은 일들 겪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22 10:43
2016년 2월 22일 10시 43분
입력
2016-02-22 10:36
2016년 2월 22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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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근황. 사진=서태지 SNS
서태지 근황, 딸 ‘담이’ 사진 공개…“담이와 긴 여행 하면서 많은 일들 겪어”
가수 서태지(본명 정현철)가 최근 근황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집중 시켰다.
서태지는 21일 자신의 공식 사이트 ‘서태지 닷컴’을 통해 ‘불혹의 나이를 지나..’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은 공식SNS등을 통해 공개됐으며, 특히 딸 담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서태지는 글을 통해 “오늘 나님 생일 이었어요”라며 “예전엔 여러분들이 계란한판이다, 31베스킨라빈스다 하고 놀리기도 했는데 언젠가부터 놀리지도 않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얼마 전 방송된 능력자들을 언급하며 “우리 뇐~네 팬들이 방송 사전투표가 뭔지를 몰라서 1위를 할 수가 없었다는 슬픈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라고 말해 또 한 차례 웃음을 전했다.
이어진 글을 통해 서태지는 “나는 이제 긴~ 휴가(육아)의 시간을 마무리하는 중”이라며 “이번 휴가는 담이와 긴 여행을 함께 하면서 많은 일들을 겪게 되었다”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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