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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여자친구, 태연·지코 제치고 1위… 12관왕 달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2 09:38
2016년 2월 22일 09시 38분
입력
2016-02-22 08:18
2016년 2월 22일 0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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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가요’ 갈무리.
‘인기가요 여자친구’
걸그룹 여자친구가 12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여자친구는 ‘시간을 달려서’로 태연의 ‘Rain’, 지코의 ‘너는 나 나는 너’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인기가요’에서 지난 7일에 이어 두 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여자친구는 지난 14일 태연에게 내줬던 1위 자리를 2주 만에 탈환한 것이다.
지난달 25일 발표한 ‘시간을 달려서’ 음원차트 정상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음악방송 1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여자친구는 “우리 ‘버디’ 너무 고마워요. 사랑해요. ‘유리구슬’로 데뷔해 절대 깨지지 않겠다고 약속한 게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1위를 하게 돼 감격스럽습니다”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윤우열 인턴기자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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