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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다나 “박명수가 나 보고 스테파니라더라” 大폭소…박명수의 해명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8 17:45
2016년 2월 18일 17시 45분
입력
2016-02-18 17:15
2016년 2월 18일 17시 1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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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다나
사진=라디오쇼 다나 소셜미디어
‘라디오쇼’ 다나 “박명수가 나 보고 스테파니라더라” 大폭소…박명수의 해명은?
걸그룹 천상지희 출신 다나가 박명수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KBS 2FM ‘박명수의 라디오쇼-직업의 섬세한 세계’에 출연한 다나는 “박명수씨와 10년 넘게 봐왔는데, 나를 보자마자 ‘스테파니 왔다’고 해서 당황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박명수는 “스테파니는 춤을 잘 추고 다나는 노래를 잘한다”고 상황을 무마하려 했다.
이어 “외국에서 누가 날 알아봤는데 그 사람이 ‘저 스테파니에요’라고 했다”며 “그래서 헷갈렸다”고 해명했다.
한편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주 월~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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