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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시청률 5.09%, 자체 최고 경신…김숙-윤정수, 이러다 실제로 결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7 14:19
2016년 2월 17일 14시 19분
입력
2016-02-17 14:18
2016년 2월 17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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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김숙 윤정수
사진=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캡처
‘님과 함께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김숙과 윤정수 커플의 ‘실제 결혼’ 공약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 42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5.0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1회 방송이 기록한 4.62%보다 0.471%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방송 중 1위에 해당한다. 자체 최고 시청률도 경신했다. 앞선 자체 최고 시청률은 40회 방송이 기록한 4.641%다.
이에 ‘님과 함께2’에서 가상부부로 활약 중인 개그맨 윤정수와 김숙의 공약에 관심이 쏠렸다.
앞서 김숙과 윤정수는 시청률 7% 돌파시 실제로 결혼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3일 방송에서 “‘님과함께2’가 목요일에서 화요일 오후 9시30분으로 변경됐다”며 시청률 공약을 내걸자고 했다.
윤정수는 “지금 시청률이 3% 나오는데 7%가 나오면 진짜 사귀겠다”고 말했고, 김숙은 “뭐하는 거냐. 진짜 결혼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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