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임수향, 1세 차이 구하라 때문에 굴욕? 외모 비교해보니…노안 vs 동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2 16:47
2016년 2월 12일 16시 47분
입력
2016-02-12 16:46
2016년 2월 12일 16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임수향
사진=임수향-구하라/동아DB
‘해피투게더’ 임수향, 1세 차이 구하라 때문에 굴욕? 외모 비교해보니…노안 vs 동안
배우 임수향이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구하라와 1세 차이라고 밝혔다. 나이차가 얼마 안 나지만 노안 때문에 실제 나이보다 많다는 오해를 산다고.
임수향은 1990년 4월 생으로 만 26세다. 구하라는 1991년 1월 생으로 만 25세. 실제 두 사람은 1세 차이지만, 외모로는 나이차가 더 있어 보인다. 특히 구하라는 걸그룹 카라 출신답게 나이보다 동안 외모를 자랑한다.
두 사람은 과거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육중환은 “구하라와 임수향이 열댓 살 차이가 나는 줄 알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임수향은 11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구하라와 나이차를 언급했다.
그는 “구하라와 한 살 차이 밖에 안 난다”며 “구하라가 유독 나를 어려워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말을 놓기는 했는데 끝까지 ‘언니’라고 불렀다”고 덧붙였다. 그는 “심지어 그 친구는 빠른 년 생”이라며 ‘언니’ 호칭을 아쉬워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4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8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9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10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6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7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8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9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4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8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9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10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6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7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8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9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광주일고 폭발물 협박글 수사 착수…“명백한 범죄”
日, 이란산 원유 수입 재개 검토…제재 면제 기간 연장 관건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