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 혼자 산다 한채아, 전 남친 때문에 ‘눈물펑펑’…결국 드라마 하차 통보?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1 15:38
2016년 2월 11일 15시 38분
입력
2016-02-11 15:36
2016년 2월 11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 혼자 산다 한채아
사진=방송 캡처화면
나 혼자 산다 한채아, 전 남친 때문에 ‘눈물펑펑’…결국 드라마 하차 통보? ‘헉!’
배우 한채아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는 가운데, 전 남자친구 때문에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된 사연이 재조명 받았다.
한채아는 2011년 방송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연애 경험을 언급하면서 드라마에 하차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한채아는 “소속사에서 연애를 할 때 특별히 관리하는 이유라도 있느냐”는 질문에 “평소 연애를 하면 남자친구에게 푹 빠져 사랑에 올인하는 스타일이라 일을 할 때 피해를 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인시절 사극에 캐스팅돼 사전 준비를 하고 있던 중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게 돼 속상한 마음에 매일 운적도 있다”면서 “낙마연습을 하다가도 울고, 시도 때도 없이 울어 매니저를 통해 작품에서 빠지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한채아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11일 전해졌다. 고정 출연 여부는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4
공익봉사 전념하라고 ‘年 7500’ 줬는데…서울시의원 42%가 겸직 소득
5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6
최서원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으로 구속 수감
7
나가달라는 직원 폭행…‘트랜스포머 주인공’ 라보프 체포
8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9
韓쇼트트랙, 개인전 첫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10
이영애가 김장 조끼를?…“전통시장 나들이”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4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4
공익봉사 전념하라고 ‘年 7500’ 줬는데…서울시의원 42%가 겸직 소득
5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6
최서원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으로 구속 수감
7
나가달라는 직원 폭행…‘트랜스포머 주인공’ 라보프 체포
8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9
韓쇼트트랙, 개인전 첫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10
이영애가 김장 조끼를?…“전통시장 나들이”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4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스마트폰 보느라”…7080 목디스크 환자 8년 새 50% 늘어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설날 아내 살해 80대 남성, 아들에 전화해 범행 사실 털어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