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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뱅뱅’ 황치열 “서강준 가르치다 동맥 경화 터질 뻔”…무슨 사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6 14:59
2016년 2월 6일 14시 59분
입력
2016-02-06 11:46
2016년 2월 6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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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뱅뱅뱅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가수 황치열이 중국판 ‘나는 가수다4’에서 ‘뱅뱅뱅’으로 만장일치 1위에 오른 가운데, 황치열이 서강준을 언급한 사연도 재조명받았다.
서강준은 지난 1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뜨기 전에는 돈 벌어서 보컬 학원을 차리는 게 꿈이었다”며 가수의 꿈을 포기했던 안타까운 과거를 털어놨다.
황치열은 “당시 인피니트, 애프터스쿨, 러블리즈 등을 가르쳤다”며 “배우 서강준도 가르쳤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황치열은 “강준이 레슨을 하다가 동맥 경화 터질 뻔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치열은 5일 방송된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에서 중화권 톱가수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날 젠틀한 화이트 턱시도를 입고 등장한 황치열은 국내 그룹 빅뱅의 ‘뱅뱅뱅’을 중국어로 열창했다. 황치열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은 물론 출연가수들까지 사로잡으며 만장일치 1위에 등극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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