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치즈 인 더 트랩’ 서강준-김고은, ‘백설커플’ 인증샷…얼굴 밀착 ‘두근두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4 11:39
2016년 2월 4일 11시 39분
입력
2016-02-04 11:38
2016년 2월 4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치즈 인 더 트랩’
사진=서강준 인스타그램
‘치즈 인 더 트랩’ 배우 서강준과 김고은이 극중 묘한 분위기로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백설커플’ 인증샷도 화제다.
서강준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모두♥ 치인트는 ing 백설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강준이 김고은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서로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극본 김남희·연출 이윤정) 10회에서는 백인호(서강준)가 홍설(김고은)이 다치자 염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인호는 친구와 싸워 얼굴에 상처가 난 홍설을 보고 놀라며 “얼굴이 왜 이러냐. 너 찌질이 새끼 만났지. 누가 이랬느냐”고 했다.
이어 백인호는 홍설의 손목을 잡아 끌고는 벤치에 앉혀놓은 뒤 연고를 사왔다. 혼자 상처를 손으로 더듬어 약을 바르는 홍설을 보며 백인호는 짜증을 내면서도 연고를 대신 발라주는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다.
백인호는 “개털 싸움꾼 다 됐다. 대견하다”면서 “이겼냐”고 물었다. 이기긴 뭘 이기느냐는 홍설에게 그는 “그래도 싸웠으면 이겨야지”라고 가볍게 말하며 무심한 듯 자상한 남자의 면모를 뽐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2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5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미국-이란 전쟁 때 서울 노원·도봉, 수원 팔달, 용인 기흥에 아파트 매수세 집중
8
“의사가 싫어해요” 성시경 ‘강추’ 건강 토마토 스프 레시피는
9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0
“우린 혜은이를 입었다”…그녀의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6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7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8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9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10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2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5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미국-이란 전쟁 때 서울 노원·도봉, 수원 팔달, 용인 기흥에 아파트 매수세 집중
8
“의사가 싫어해요” 성시경 ‘강추’ 건강 토마토 스프 레시피는
9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0
“우린 혜은이를 입었다”…그녀의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6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7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8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9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10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 920명으로 늘어…“5만명 넘게 실종”
[김순덕의 도발]‘부동산 임대사업자’ 한성숙, 총리로 합당한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