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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임지연 반전 민낯 보니? ‘헉!’…물티슈 세수+기초화장 ‘大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2 11:41
2016년 2월 2일 11시 41분
입력
2016-02-02 11:38
2016년 2월 2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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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대박
사진=방송 캡처화면
‘대박’ 임지연 반전 민낯 보니? ‘헉!’…물티슈 세수+기초화장 ‘大변신’
배우 임지연이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그러면서 과거 ‘반전 민낯’이 재조명 받았다.
임지연은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병만족’ 김병만, 류담, 이성재, 레이먼킴, 임지연, 장수원, 김종민, 박형식, 손호준, 서인국과 함께 메콩강 생존기에 합류했다.
이날 임지연은 세수나 화장도 제대로 못하고 민낯을 공개해야 했다. 아침에 일어나 부스스한 머리와 부은 얼굴이 그대로 카메라에 노출, 적나라한 민낯을 공개했다.
임지연은 카메라 앞에서 물티슈로 세수를 한 뒤 기초화장을 하면서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 그의 민낯과 화장한 모습이 비교되기도 했다. 그러자 임지연은 “이래서 관리가 필요한가 보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한편, 1일 SBS에 따르면 임지연은 ‘대박’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그는 ‘조선판 올인’을 표방하는 드라마 ‘대박’에서 평소에는 사내로 변장하고 겉모습을 숨기다가 치마를 두른 순간 뛰어난 미색을 자랑하는 담서 역을 맡았다. 3월 방송 예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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