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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시간: 로스타임’ 손담비 “관리 열심히 해야 살아남지 않을까”
동아닷컴
입력
2016-02-01 16:15
2016년 2월 1일 1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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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시간 로스타임 손담비
사진=SBS 플러스 스타그램 캡처
‘기적의 시간: 로스타임’ 손담비 “관리 열심히 해야 살아남지 않을까”
‘기적의 시간: 로스타임’ 에 출연하는 가수 손담비의 철저한 자기 관리 이유가 관심을 모은다.
손담비는 지난해 12월 SBS 플러스 ‘스타그램’에서 다리 부종을 가라앉히는 베개를 공개했다.
이날 제작진은 손담비의 침실에서 특이한 발 베개를 찾아왔다. 이에 손담비는 “제가 힐을 자주 신는 편이다. 베개 위에 다리를 올려놓고 자면 부종이 가라앉는다”며 “관리를 열심히 해야 살아남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손담비는 17일 KBS 2TV 설 특집극 ‘기적의 시간:로스타임’ 2화에 출연해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고 오빠 달수(봉태규 분)와 단둘이 살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 ‘윤달희’ 역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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