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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2월 1일 컴백…중독성 강한 신곡+아찔한 스타일링으로 ‘기대감 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5 14:17
2016년 1월 25일 14시 17분
입력
2016-01-25 14:16
2016년 1월 25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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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컴백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포미닛 2월 1일 컴백…중독성 강한 신곡+아찔한 스타일링으로 ‘기대감 UP’
그룹 포미닛이 2월 1일 컴백한다.
25일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미니 7집 ‘액트 세븐(Act.7)’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새 앨범의 타이틀곡 ‘싫어(Hate)’는 미국 유명 DJ 스크릴렉스(Skrillex)와 국내 작곡가 서재우, 손영진이 공동 작곡한 EDM 힙합장르 댄스곡이다.
이별을 직감한 한 여자의 처절한 마음을 직설적으로 가사에 담았다. 변화무쌍한 변주,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강력한 카리스마를 선사한다.
이날 공개된 2차 재킷 이미지에서 포미닛은 아찔한 민소매 상의와 데님 숏 팬츠를 매치한 심플 스타일링을 소화, 여기에 각기 다른 ‘레드’ 컬러로 섹시 포인트를 살려 눈길을 끈다.
한편 포미닛의 7집 음반 ‘액트 세븐’은 다음달 1일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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