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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가슴라인 드러낸 순백 드레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5 11:37
2016년 1월 25일 11시 37분
입력
2016-01-25 11:27
2016년 1월 25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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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수현 인스타그램)
배우 홍수현이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드레스 자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홍수현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레스 자락을 잡고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홍수현은 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리고 가녀린 팔과 쇄골을 강조해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든다.
한편 홍수현은 지난 10년 간 함께해 온 소속사 키이스트와의 재계약했다. 홍수현이 소속 재계약을 맺은 키이스트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엄태웅, 한예슬, 정려원, 주지훈, 김수현 등 4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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