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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전소미, ‘이국적인 미모+168cm·48kg+우월 각선미’ 자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3 16:18
2016년 1월 23일 16시 18분
입력
2016-01-23 16:17
2016년 1월 23일 16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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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전소미
사진=‘프로듀스101’ 홈페이지
‘프로듀스101’에 출연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전소미(15)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소미는 JYP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의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식스틴’으로 얼굴을 알린 연습생이다. 키 168cm, 몸무게 48kg의 늘씬한 몸매에 이국적인 느낌의 이목구비로 인기를 끌고 있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화보를 보면, 핑크색 티셔츠에 검은색 핫팬츠를 입은 전소미는 늘씬한 각선미와 남다른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2일 방송된 ‘프로듀스101’ 1회에서는 101명의 연습생들이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프로듀스101’에서 전소미는 JYP를 대표해 등급 평가 무대에 올랐다. 전소미의 무대를 본 다른 기획사 연습생들은 “B 정도 받을 것 같다”고 예측했지만, 트레이너들은 A 등급을 매겼다.
이에 다른 기획사 연습생들은 “역시 JYP라서 그런가”라며 전소미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소미는 방송 종료 후 실시간 투표 결과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김세정, 3위는 주결경, 4위는 정채연이 차지했다.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돼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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