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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용규 “아내 유하나가 7첩 반상 차려줘” 자랑…내조 점수는 “98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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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0 18:16
2016년 1월 20일 18시 16분
입력
2016-01-20 18:15
2016년 1월 20일 18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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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소셜미디어
‘택시’ 이용규 “아내 유하나가 7첩 반상 차려줘” 자랑…내조 점수는 “98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유하나가 남편을 위해 준비한 7첩 반상이 눈길을 끈다.
유하나는 ‘택시’ 방송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 이용규를 위해 준비한 음식을 공개했다.
유하나는 “좋아하는 시금치된장국 참 잘 먹는 애호박전 그리고 오랜만에 집밥 이라면 꼭 빠질 수 없는 삼겹살김치볶음 간단하지만 싸-악 비워 준 고마운 이용규 씨”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올렸다.
앞서 유하나는 19일 방송된 택시 ’스포츠 스타는 미녀를 좋아해’ 특집에 남편 이용규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규는 유하나가 7첩 반상을 차려준다면서 “처음엔 당황한 게 국이면 국, 찌개면 찌개인데, 아내는 국과 찌개를 다 준비하더라. 과하다 싶을 정도였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유하나의 내조 점수를 매겨달라”는 MC 이영자의 요청에 “98점”이라고 답했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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