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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노이즈, 멤버 한상일 “백종원과 함께 동업하기도 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13 14:26
2016년 1월 13일 14시 26분
입력
2016-01-13 14:25
2016년 1월 13일 1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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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사진=JTBC‘슈가맨‘
‘슈가맨’ 노이즈, 멤버 한상일 “백종원과 함께 동업하기도 했다”
그룹 노이즈가 쿨한 은퇴이유에 대해 밝혔다.
1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1990년대 인기그룹 노이즈가 출연해 은퇴사유와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노이즈는 유희열의 “그렇게 사랑받았는데 갑자기 은퇴한 이유가 뭐냐”는 진문에 대해 “6집 ‘성형미인’ 나오고 그룹 H.O.T의 노래가 나왔는데 저희노래랑 완전 달랐다”며 “서태지와 아이들도 은퇴했는데 우리도 은퇴하자”라고 해 은퇴하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다.
노이즈 이후 활동계획에 대해 노이즈 멤버 한상일은 “초반에 백종원과 함께 동업하기도 했다”며 “지금 유명한 백종원의 그 짬뽕집이 바로 그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미국을 오가며 의류사업도 하고있다” 고 덧붙였다.
한편 ‘슈가맨’은 잊고 있었지만 노래를 들으면 기억나는 ‘슈가맨’을 찾아 이들의 히트곡을 최신 버전의 ‘역주행송’으로 재탄생시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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