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정상회담’ 나경원 “청년들 ‘정치인에게는 얘기해봤자 소용 없겠지’ 생각하는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2 16:24
2016년 1월 12일 16시 24분
입력
2016-01-12 16:23
2016년 1월 12일 16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비정상회담’ 나경원 “청년들 ‘정치인에게는 얘기해봤자 소용 없겠지’ 생각하는 듯”
비정상회담 나경원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53·새누리당)이 예능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정치에 무관심한 젊은이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 게스트로 출연해 ‘정치에 무관심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으로 G12와 토론을 펼쳤다.
이날 나경원 위원장은 인사를 하며 대표들이 앉으려하자 “악수 안하고 그냥 앉아요?”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역시 정치인은 악수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출연진들이 ‘비정상회담’을 본 적이 있나‘라고 묻자 나경원 위원장은 “그래도 몇 번은 봤다”며 “창업편이 굉장히 재미있었던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정치권에서 청년들을 위해서 내놓은 정책이 청년 입장에서는 별 필요없는 정책이거나 논점이 틀린 정책이 많았다는 걸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나경원 위원장은 청년들이 정치에 무관심한 이유에 대해 “첫 번째로 내 삶이 바뀌는 게 없고, 두 번째로는 정치와 같이 소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서인 것 같다”며 “1차적 책임은 저희에게 있을 것이다. 정치인으로서 반성이 되는 안건”이라고 전했다.
또 이날 나경원 위원장은 ‘비정상회담’ 멤버들에게 “소통을 하기 위해서 토요데이트라는 것도 하는데 젊은 친구들이 딱 2명 왔었다”고 말했다.
미국 대표 타일러는 “사실 그 형태 자체가 청년에게는 안 맞다. 청년과 소통하기 위해서 SNS나 메신저는 안하시냐”고 질문했다.
나경원 위원장은 “SNS 아이디도 지하철에서 전단지와 함께 뿌렸는데 20명이 추가됐다”고 설명하며 “아마도 이제는 ‘정치인에게는 얘기해봤자 소용 없겠지’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나경원 위원장은 또 “우리 정당에 불리한 내용이지만”이라며 “젊은 층이 투표하게 하기 위해 모바일 투표도 하면 훨씬 투표율이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비정상회담 나경원.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8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뉴욕서 연봉 4억받던 22세 한인 사표…‘이것’ 때문이었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8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뉴욕서 연봉 4억받던 22세 한인 사표…‘이것’ 때문이었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시위 여대생 뒤통수 조준 사격”… 체포한 남성은 교수형
‘복어 튀김’ 요리해 먹은 주민들…마비 증세로 병원 이송
신약 허가 420일→240일로 단축…심사 인력 198명 증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