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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신애, 데뷔 초 시절 “20세 때 29세로 오해 받아”…어땠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8 21:29
2016년 1월 8일 21시 29분
입력
2016-01-08 21:28
2016년 1월 8일 2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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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애 인스타그램
‘둘째 출산’ 신애, 데뷔 초 시절 “20세 때 29세로 오해 받아”…어땠길래?
배우 신애(34)가 둘째를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에 눈길이 간다.
과거 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풋풋한 사진 릴레이. 어떤 사진을 올릴까 고민하다. ‘엔프라니’ 카메라 테스트 때 찍어주신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20세 때 29세로 오해 받으면서 사랑받았던 CF. ‘신애’라는 이름을 알릴 수 있었던 고맙고 고마웠던 작품이었지. 감독님이 너무 잘 찍어주신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신애는 데뷔 초의 풋풋한 모습으로 한 화장품 광고 카메라 테스트에 임하고 있다. 그의 맑은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982년생 신애는 2001년 이 광고로 얼굴을 널리 알렸다.
한편 8일 스타뉴스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애는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 몸조리를 하며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신애는 올해 연예계 복귀 계획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신애는 지난 2009년 5월 결혼해 2012년 1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2009년 드라마 ‘천추태후’ 이후로는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신애 출산. 사진=신애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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