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올드스쿨’ 장근석 “과거 속옷 광고는 돈이 목적… 우리 가족 지키는 방법이었다”
동아닷컴
입력
2016-01-06 22:30
2016년 1월 6일 22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김창렬의 올드스쿨’ 방송화면 캡처
‘올드스쿨’ 장근석
‘올드스쿨’ 장근석 “과거 속옷 광고는 돈이 목적… 우리 가족 지키는 방법이었다”
장근석은 6일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창렬은 장근석의 출연으로 외국인 청취자들의 수가 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외국팬들이 많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근석은 “그렇다”라면서 “저는 국산용이라기보다는 수출용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근석은 “지금부터 안살림 다시 하려고 왔다”라고 밝혔다.
장근석은 자신의 발언에 국내팬들이 “수출용 스타 아니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자 “우리 팬들이 이 단어에 좀 민감하시다. 수출할 시기에는 수출하는 것”이라며 “올해는 국내용으로 전환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날 장근석은 과거 촬영한 속옷 광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예전에 아버지 사업이 망하고 나서 아버지는 택시 운전기사를 하고, 어머니는 식당 일을 하셨다. 저는 지금까지 놀림을 받는 속옷 광고 찍으면서 오늘날까지 왔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는 돈이 목적이었고 그게 우리 가족을 지키는 방법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주머니에 만 원 밖에 없더라도 같이 나눠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올드스쿨 장근석. 사진=‘김창렬의 올드스쿨’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7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7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일단 수위 조절… “항모 급파” “영공 폐쇄” 긴장 여전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