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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한예리, 고혹적인 춤 비결? 알고보니 ‘춤 좀 추던’ 여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5 11:09
2016년 1월 5일 11시 09분
입력
2016-01-05 10:35
2016년 1월 5일 10시 35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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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사진= SBS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한예리, 고혹적인 춤 비결은 “학교 다닐때…”
최근 스크린에서 ‘핫’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한예리가 안방 시청자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
4일 밤 방송된 SBS 드라마 ‘육룡이나르샤’에서 절세미녀 윤랑으로 분한 한예리가 첫 등장했다.
한예리는 왕요의 마음을 빼앗은 여인 윤랑 역을 맡아 우아하고도 고혹적인 춤사위를 펼쳤다. 짧은 등장이었지만 한예리의 춤사위는 왕요 뿐 아니라 화면으로 지켜보던 시청자들의 마음도 빼앗기에 충분했다.
고혹적인 춤사위의 비결은 한예리의 ‘전공’과 연관이 있다.
한예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무용과 출신으로 과거 영화 ‘원 나잇 스탠드’(2010)에서 안무지도를 담당하기도 했다. 전문가라고 불러도 부족하지 않은 실력을 갖춘 것.
아름다운 춤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한예리가 앞으로 어떤 매력을 더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예리. 사진= SBS '육룡이 나르샤'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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