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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전태수 남매 부친상, “갑작스러운 사망, 충격 크다”
동아닷컴
입력
2016-01-02 15:25
2016년 1월 2일 1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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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하지-전태수 남매 부친상, “갑작스러운 사망, 충격 크다”
배우 하지원(38)이 부친상을 당했다.
2일 뉴스엔에 따르면, 하지원 측 관계자는 “하지원 부친께서 오늘(2일) 갑자기 돌아가셨다. 평소 지병이 있으셨던 것이 아니라 충격이 크다”고 전했다.
하지원은 현재 슬픔 속에 동생인 배우 전태수 등과 빈소를 지키고 있다.
하지원 아버지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5일이며 장지는 충남 보령이다.
하지원 부친상.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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