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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연예대상’ 수상에 아내 문정원 “겸손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살겠다” 소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9 15:04
2015년 12월 29일 15시 04분
입력
2015-12-27 17:05
2015년 12월 27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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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정원 소셜미디어
연예대상 이휘재
이휘재 ‘연예대상’ 수상에 아내 문정원 “겸손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살겠다” 소감
개그맨 이휘재가 KBS 연예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그의 아내 문정원이 소셜미디어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27일 자신의 SNS에 “정말 감사합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는 이휘재의 아들 쌍둥이 형제 서언-서준이 연예 대상 트로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이휘재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5 KBS 연예대상에서 유재석, 이경규, 강호동, 신동엽, 차태현 등을 물리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이휘재는 “‘슈퍼맨’ 가족 대표로 받은 상인 것을 안다. 감사드린다”며 “2년 전부터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된다. 이런 영광을 준 서언, 서준이와 문정원 씨에게 고맙다”며 가족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로써 이휘재는 1992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몰래카메라’로 데뷔한 이후 23년 만에 첫 연예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연예대상 이휘재. 사진=문정원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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